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910포인트(p) 폭락하며 낙폭 기준 역대 신기록을 새로 썼다. 시장에선 최근 증시가 폭락한 경우 다음날 대부분 반등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점에서 버블 붕괴의 신호가 아닌 일시적 조정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10.71(-9.99%) 하락한 8203.84로 마감했다. 이날 하락폭은 기존 역대 1위였던 올해 3월 4일(698.37)을 크게 상회하며 기록을 갈아치웠고, 하락률도 2008년 10월 24일(-10.57%)에 이어 역대 5위에 해당한다.
jjjioe@news1.kr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10.71(-9.99%) 하락한 8203.84로 마감했다. 이날 하락폭은 기존 역대 1위였던 올해 3월 4일(698.37)을 크게 상회하며 기록을 갈아치웠고, 하락률도 2008년 10월 24일(-10.57%)에 이어 역대 5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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