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MSCI는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시장분류 평가 결과'에서 한국 시장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당국의 제도 개선 노력을 인정하면서도, 해외 기관투자자가 체감하는 근본적인 접근성 문제는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올해 한국과 관련해 쟁점이 된 접근성 항목은 크게 6개다. 이 가운데 투자상품 가용성은 지난해 '개선 필요'(-)에서 올해 '플러스'(+)로 전환됐다.
그러나 △외환시장 자유화 수준 △투자자 등록·계좌 개설 △정보 흐름 △청산·결제 △증권 이동성 등 나머지 5개 항목은 여전히 개선 필요 평가에 머물렀다.
jjjioe@news1.kr
올해 한국과 관련해 쟁점이 된 접근성 항목은 크게 6개다. 이 가운데 투자상품 가용성은 지난해 '개선 필요'(-)에서 올해 '플러스'(+)로 전환됐다.
그러나 △외환시장 자유화 수준 △투자자 등록·계좌 개설 △정보 흐름 △청산·결제 △증권 이동성 등 나머지 5개 항목은 여전히 개선 필요 평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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