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이어비엔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4월 9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동부 스피츠베르겐에서 수컷 북극곰이 빙하 인근 해빙 위를 걷고 있다.ⓒ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무더운 도쿄를 식히는 쿨링 스프레이[포토]미국 이민단속국 총격에 숨진 남성 추모[포토] 선적을 기다리는 중국산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