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명수 매일신문 객원 논설위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친의 담배수매대금 횡령 의혹을 제기한 책 '그의 운명에 대한 지극히 사적인 생각' 관련 이 후보의 형으로부터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이상위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장, 최지우 미디어법률단장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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