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김지영 디자이너 =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 현장 화재와 관련해 16일 화재 원인 등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됐다. 합동조사팀은 이날 휴대폰, 안전모 등 현장 유류물 10점을 수거했다. 또 발화부는 B동 1층에 있는 배관을 유지·보수·관리하기 위한 공간인 PT(Plumbing Terminal)룸 주변으로 확인됐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중동특사 원유·나프타 확보[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그래픽]"늑구가 탈출했다"…전국민 일주일째 '늑대 수색령'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그래픽] 노딜 이후 더 험악…트럼프 "해상봉쇄" 이란 "죽음 소용돌이"김지영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기뢰 바다' 된 호르무즈…미 군함 15척으로 '이란 겁주기'[그래픽]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현황[그래픽] 국제유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