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일 대비 16% 넘게 급락한 배럴당 94.41달러에 마감했다. 팬데믹 충격이 한창이던 2020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국제 기준유인 브렌트유 6월물도 약 13% 하락한 94.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미군, 이란서 격추된 전투기 탑승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