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번 해상 봉쇄가 미 동부시간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를 기해 발효됐으며,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포함한 이란 항구 및 연안 지역에 입출항하는 모든 선박에 적용된다고 확인했다. 다만 사령부는 이란 항구를 오가지 않는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허용된다고 밝혔다.
미군 고위 당국자는 이번 작전을 위해 15척 이상의 군함이 배치됐다고 전했다.
jjjioe@news1.kr
미군 고위 당국자는 이번 작전을 위해 15척 이상의 군함이 배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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