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겨울철부터 초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0~6세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생해 방역당국이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210개소에서 이뤄진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2025년 1주차(2024년 12월 29일~2025년 1월 4일)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는 369명으로 전주(2024년 52주·291명) 대비 26.8% 늘어났다.
hrhohs@news1.kr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210개소에서 이뤄진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2025년 1주차(2024년 12월 29일~2025년 1월 4일)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는 369명으로 전주(2024년 52주·291명) 대비 26.8%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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