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9거래일 연속 외국인 투자자들이 조 단위 투매를 이어가면서 코스피가 4%대 하락 마감했다. 이란 전쟁 이후 급락장이 이어지며 지수는 약 2개월 전 수준으로 후퇴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84p(4.26%) 하락한 5052.46를 가리키고 있다. 종가 기준 지난 2월 2일(4949.67) 이후 최저치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54.66p(4.94%) 하락한 1052.39로 장을 마쳤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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