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아르테미스 2호는 유인 비행, 달 뒷면 탐사 등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고 달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2일 오전 7시 35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아르테미스 2호에는 우주 비행사 4명이 탑승했다. 달에 직접 착륙하지는 않지만 지난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를 끝으로 중단됐던 유인 달 탐사가 다시 시작된다는 의미가 크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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