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비비와 트리플에스 나경(오른쪽) 자매가 3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6회 멜론뮤직어워즈(MMA)'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3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멜론어워즈멜론트리플에스비비나경관련 사진이서, 상큼 요정안유진, 말랑말랑 손 인사장원영, 핫팬츠 입고 성큼성큼권현진 기자 2026 헌법재판소 시무식인사하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시무식 참석한 정계선 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