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정진우 권리찾기유니온 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쿠팡 가짜 3.3 계약형태(사업주 지휘 감독을 받으며 일하는 노동자가 사업소득세 3.3%를 내는 개인사업자로 계약) 관련 책임회피 규탄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24.7.1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쿠팡관련 사진쿠팡의 기만적 소비자 배상안 규탄 기자회견쿠팡 규탄 기자회견쿠팡 규탄하는 김남근안은나 기자 '서울 미세먼지 심하네'미세먼지에 덮인 경복궁 일대현실과 대비되는 광고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