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면민복지회관에서 실시된 극한호우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재난대책본부 등으로부터 인명구조 요청을 받은 해병대 1사단이 수색대원들을 태운 차륜형 장갑차(K808)를 투입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30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2024.5.22/뉴스12024.5.22/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훈련은 30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2024.5.22/뉴스12024.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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