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면민복지회관에서 실시된 극한호우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주민들이 경찰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30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2024.5.22/뉴스12024.5.22/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훈련은 30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 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2024.5.22/뉴스12024.5.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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