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민달팽이유니온 소속 청년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입자정치선언 및 2024 총선 세입자 정책 요구안을 밝히고 있다. 2024.3.5/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세입자전세사기민달팽이유니온관련 사진'허술한 임대차 제도 개선해야''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해 임대차보호법 개정해야'스무 살 청년 꿈 앗아간 전세사기유승관 기자 [국감] 답변하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국감] 답변하는 김동호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직무대행[국감] 굳은 표정으로 의원 질타 듣는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