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오른쪽), 이강훈 변호사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세입자 보호를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11.25/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임대차참여연대관련 사진'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촉구'윤종오 '임대차 제도 개선해야''22대 국회, 세입자 보호 위한 임대차보호법 개정해야'안은나 기자 9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1만원서울 동북권 아파트 실거래가 올해 들어 11.5% 상승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년 새 15.5%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