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란 히잡 의문사 관련 시위를 지지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란여성 아이샤가 머리카락을 잘라 들어올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10.5/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이란히잡관련 사진[포토] 히잡 쓴 채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에 참여하는 여성들[포토] 불처럼 번져가던 이란 '히잡 시위' …대선 영향은?[포토] 이란 구금 2년만에 돌아온 루이 아르노박세연 기자 CU 리센느빵 인기, 나흘만에 10만게 판매CU 리센느빵 인기리센느빵 인기, 포토카드는 8배 웃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