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부르제 AFP=뉴스1) 박재하 기자 = 이란에서 '히잡 시위'에 참여한 혐의로 구금됐던 프랑스 남성 루이 아르노(36, 가운데)가 13일(현지시간) 2년만에 귀국해 가족과 함께 공항을 나서고 있다. 2024.06.13ⓒ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