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 로이터=뉴스1) 임여익 기자 = 지난 2022년 9월 21일 마흐사 아미니의 죽음에 항의하는 이란인들이 수도 테헤란 중심부에서 화염병을 던지며 거찰게 시위를 벌이고 있다. 마흐사 아미니는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덕(종교) 경찰'에 잡혔다 사망한 여성으로 이슬람 보수 권위주의에 맞섰던 '히잡 시위'의 상징 인물이다. 히잡시위가 오는 28일 치러지는 이란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024.06.24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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