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4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에서 개막한 '제13회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한글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한글서예로 새 희망을 쓰다'를 주제로 한글날인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상황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문구들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2022.10.4/뉴스1
jsgong@news1.kr
'아름다운 한글서예로 새 희망을 쓰다'를 주제로 한글날인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상황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문구들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2022.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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