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윤진 진보당 영등포 운동본부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 강남4구 구청장 및 지방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진보당은 강남4구 구청장과 지방의원 중 다주택 상위 5명이 90채(평균49억)를 보유하고 있고 3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18명이며, 이들은 평균 8채(평균28억)를 소유한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31명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1명의 공직자들이 농지를 보유하는데 대해 "농지가 농민에게 쓰이고 비농업인의 농지소유를 규제하기 위한 공직자 전수조사는 매우 시급한 사안"이라면서 "부동산투기 방지를 위해 농지법을 개정해 '비농업인 농지 소유 금지' 원칙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7.27/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진보당은 강남4구 구청장과 지방의원 중 다주택 상위 5명이 90채(평균49억)를 보유하고 있고 3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18명이며, 이들은 평균 8채(평균28억)를 소유한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31명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1명의 공직자들이 농지를 보유하는데 대해 "농지가 농민에게 쓰이고 비농업인의 농지소유를 규제하기 위한 공직자 전수조사는 매우 시급한 사안"이라면서 "부동산투기 방지를 위해 농지법을 개정해 '비농업인 농지 소유 금지' 원칙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7.27/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