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이번엔 끝장내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윤진 진보당 영등포 운동본부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 강남4구 구청장 및 지방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윤진 진보당 영등포 운동본부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 강남4구 구청장 및 지방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진보당은 강남4구 구청장과 지방의원 중 다주택 상위 5명이 90채(평균49억)를 보유하고 있고 3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18명이며, 이들은 평균 8채(평균28억)를 소유한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31명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1명의 공직자들이 농지를 보유하는데 대해 "농지가 농민에게 쓰이고 비농업인의 농지소유를 규제하기 위한 공직자 전수조사는 매우 시급한 사안"이라면서 "부동산투기 방지를 위해 농지법을 개정해 '비농업인 농지 소유 금지' 원칙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7.27/뉴스1



pjh2580@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