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1일 서울 시내의 한 상가 전기계량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올해 4분기(10~12월) 연료비조정단가를 기존과 같은 1㎾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4분기 전기요금도 현재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2026.9.21/뉴스1
pjh2580@news1.kr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올해 4분기(10~12월) 연료비조정단가를 기존과 같은 1㎾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4분기 전기요금도 현재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2026.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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