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전국우체국노조, 집배노조 등이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소공원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자 총력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노조는 집배인력 즉각 증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우정직 인사차별 철폐 등을 요구했다. 2017.6.18/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주거사다리 희망토크 참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참석자들과 인사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장기전세에서 내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