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1일 오전 7시5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게이트가 단전돼 역 관계자들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메트로 측은 "현재 오금역의 게이트를 열어 둔 상태로, 오금역에서 탑승하는 승객은 우선 승차한 뒤 하차 시에 요금을 정산하면 된다"고 밝혔다. 다른 역에서 승차 후 오금역에 하차하는 승객은 직원의 휴대용 정산기를 통해 요금을 정산하면 된다. 2016.3.11/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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