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덮친 기록적 폭염 속 에어컨 수요 급증…새로운 부의 상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현대식 주택인 '경루동 살림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북한에어컨에어컨폭염부자윤주현 기자 정부,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일부 철수 결정…대사 소환 이어 추가 조치'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관련 기사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장동혁 "이재명 정권 목표는 '부자 정부·가난한 국민'"中 더우인서 '대북 수출' 공개 홍보…가전·전기차 충전 인프라까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