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덮친 기록적 폭염 속 에어컨 수요 급증…새로운 부의 상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현대식 주택인 '경루동 살림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북한에어컨에어컨폭염부자윤주현 기자 조현 외교장관 오늘 네팔행…연락두절자 가족 면담·구호대 격려정동영, 주한아일랜드대사 접견…"한반도 평화 정착에 적극 역할"관련 기사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장동혁 "이재명 정권 목표는 '부자 정부·가난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