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함경남도 상농광산이 격식 없는 정치사업’으로 광부들을 증산 투쟁으로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예슬 기자 외교부 신임 대변인에 박두순 전 주벨라루스 대사북한도 인구 감소 걱정한다…"인구 성장이 국가 장래" 거듭 강조관련 기사北 경제 3년째 3%대 성장…제조·건설업이 끌고 러시아가 밀었다北 "주일미군사령부, 전쟁사령부 됐다…물리적 충돌 시간 문제"북한도 인구 감소 걱정한다…"인구 성장이 국가 장래" 거듭 강조北 "창조·혁신으로 전면 발전"…교육·여성·총련까지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북한도 '40도 폭염' 경보…'펄펄' 끓는 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