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 해변·리조트·공항 등 마그넷 다수 제작…금강산·백두산보다 높은 비중 대동강맥주·평양소주까지 관광상품화…'체험형 관광' 홍보 전략 강화
11일 북한 국가관광총국이 운영하는 '조선관광'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관광기념품(마그넷) 이미지에는 갈마해안관광지와 관련한 디자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조선관광 갈무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7월 16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찾은 주민들을 조명하며 이들의 반응을 보도했다. 이들은 "최상의 문명을 맛보았다"며 "우리의 생활에 더 좋은 내일이 어떻게 다가서고 있는지를 온몸으로 체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