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첫 산아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인민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제품들을 더 많이, 더 질높게 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그런 속에 제품의 가지수는 준공초기에 비해 근 3배 확대되였다"며 은파군 식료공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