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5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및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1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北, 당 대회 후 첫 시찰 나선 김정은…'총동원 체제' 부각[데일리 북한]'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北 김정은, 9차 당 대회 후 첫 경제 시찰로 시멘트 생산 공장 방문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