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국제축구연맹(FIFA) 17살 미만(U-17) 여자월드컵경기대회 준준결승경기에서 일본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조현, 바레인 외교장관과 통화…"체류 국민 귀국 지원" 요청조현 "마지막 1명 국민까지 한국 땅 밟게 할 것…외교력 총동원"관련 기사"김여정 영향력 역대 최고…주애 후계구도 속 '통제된 권력'""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