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새로 임명된 내각과 대의원들을 평양의사당에서 만나 이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최고인민회의입법기구유민주 기자 北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 4년여 만에 신포 드라이독에서 포착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관련 기사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대북특사, 한미 역할 분담 중요하지만…최근 여건 녹록지 않아"방중 한 달여 앞둔 트럼프, 중동 난제에 '발목'…북미대화 기대 '공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