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새로 임명된 내각과 대의원들을 평양의사당에서 만나 이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최고인민회의입법기구유민주 기자 한중, 7년 만에 기후변화 협력 공동위…"대기질 개선 노력 강화"북중 철길 공사 중 화재…北 민가 인근 광화문광장급 태워관련 기사통일부 "北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재확인…'평화' 일관하게 추진"北, 군수담당 '제2경제위' 내각에 편입?…내각 권한 확대·강화"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