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새로 임명된 내각과 대의원들을 평양의사당에서 만나 이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최고인민회의입법기구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북·중 우호조약 65주년 사흘 앞…고위급 교류·기념행사 개최 주목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