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공식 의정 활동에 '인공기 배지' 착용전문가 "김정은을 국가 그 자체의 상징이자 절대 권위로 부각 의도"북한 제15기 최고인민회의에서 국가휘장(국장)이 들어간 새로운 배지가 포착됐다. 위 사진은 14기 최고인민회의 때 간부들이 착용한 인공기 배지. 아래는 이번 최고인민회의에서 처음 포착된 국장이 들어간 배지. (조선중앙 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김정은노동당권위유민주 기자 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통일부 "北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입법 활성화 전망"관련 기사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통일부 "北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입법 활성화 전망"'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올해 예산 증가 폭 예년에 비해 커졌다…국방비 비중은 비슷日, 北 퇴짜에도 정상회담 의지…"다카이치, 김정은 마주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