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공식 의정 활동에 '인공기 배지' 착용전문가 "김정은을 국가 그 자체의 상징이자 절대 권위로 부각 의도"북한 제15기 최고인민회의에서 국가휘장(국장)이 들어간 새로운 배지가 포착됐다. 위 사진은 14기 최고인민회의 때 간부들이 착용한 인공기 배지. 아래는 이번 최고인민회의에서 처음 포착된 국장이 들어간 배지. (조선중앙 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최고인민회의김정은노동당권위유민주 기자 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관련 기사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北, '무상 치료' 거두고 보험료 걷나…보건보험기금 확대 추진"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