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조로(북러)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러시아 측 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사드르 코즐로프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경제대표단이 2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Apec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