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조로(북러)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러시아 측 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사드르 코즐로프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경제대표단이 2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Apec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李대통령 '시진핑 국빈초청' 중국행…'경제·북한·한한령·핵잠' 과제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