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조로(북러)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러시아 측 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사드르 코즐로프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경제대표단이 2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Apec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