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크룩스 대사, 2018~2021년 평양 주재 영국대사 재직 경험 있어"한반도 평화·안보는 영국 국익…남북 대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를 접견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영국정동영통일부트럼프김정은김예슬 기자 교황도, 정세도, 북한도 바뀌었다[한반도 GPS]민주평통, '한반도 평화학교' 개강…청년 통일정책 역량 강화 나선다관련 기사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