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써 사수한 명예로 북러 동맹 더욱 굳건"파병 지휘관·장병 가족들도 직접 만나 위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5년 12월 12일 평양의 4.25문화회관광장에서 제528공병연대 환영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파병북한군김정은새해임여익 기자 "피부 따라 제품 조합한다"…휴메딕스, 복합시술 노하우 공유리쥬란코스메틱, 싱가포르 세포라 입점…동남아 공략 확대관련 기사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 중 정찰·공격 드론 부대도 포함"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北, "북미 정상 간 소통 '모르는 일'…한미훈련 축소 의미 없어"(종합)EU "北미사일, 우크라전서 유럽 위협"…트럼프 대북 유화책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