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평양 가는 항공편에 정원 5분의 1인 80여명 탑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과 러시아 모스크바 사이의 정기노선 재개 기념식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평양김예슬 기자 대북 '인도 지원'→'인도 사업'으로 명칭 변경…2년 반 만에 규정 손질"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관련 기사러와는 '동맹', 벨라루스와 '친선 협조'…北 제재 회피 구체화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축전…"긴밀한 공동사업 계속"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