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평양 가는 항공편에 정원 5분의 1인 80여명 탑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과 러시아 모스크바 사이의 정기노선 재개 기념식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평양김예슬 기자 '3대혁명' 강조로 사상 결속…광복절 앞두고 항일 정신 부각[데일리 북한]외교부, 이집트서 'SHINE 이니셔티브' 세일즈…중동 협력 구체화관련 기사러시아 정교회 수장, 평양 '정백사원' 축성 20주년 축하통일부, 광복절 맞아 러시아서 '원산갈마 평화관광' 모색"김밥 잘 마는 北여성 40명 고용하세요"…러 구인시장에 뜬 공고"러, 北에 정유소 지어주고 연료 받는다"…북러 에너지 밀착"18개월 아기까지" 우크라 일가족 10명 폭사…러, 北미사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