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방송 중단은 당연한 일…평가받을 일 못 돼"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게재 안 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김정은이재명김예슬 기자 美는 보호 축소·이란은 경고…기로 선 韓 '호르무즈 파병'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11~12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美 G20에 김정은 초청할 수도"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