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방송 중단은 당연한 일…평가받을 일 못 돼"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게재 안 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김정은이재명김예슬 기자 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北, IAEA 북한 비핵화 결의에 반발…"간섭할 어떤 권한·자격도 없어"김정은, 사흘간 무기공장 시찰…포병 현대화·군수 생산 확대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