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인권·노동국'의 보조금 지급, 중국·예멘 관련 사업 외 중단"북한인권단체 없다면 북한 말만 믿어야 하는 상황 온다" 우려워싱턴 D.C. 소재 미국 국무부 청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인권단체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美, 홍해 연안 '아프리카의 북한' 에리트리아와 관계정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