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맞아 진행…유럽 분단·통일 현장서 한반도 통일 고민통일교육원장 "세계사 현장 걸으며 평화·통일 공감한 시간"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한 청년 대상 특별 프로그램 '2025 글로벌 통일체험' 참가자들이 지난 17일 독일 베를린 마리엔펠데 긴급수용소를 방문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독일국립통일교육원폴란드분단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정동영 "DMZ 우발적 충돌 위험 상존…남북 소통 재개 시급""우크라, 李 대통령 잘못 건드렸다"…외신도 갈등 격화 주시정동영, 조기 귀국 직후 긴급 간부회의…DMZ 지뢰 사고 대응 점검통일부, 김여정 '자작극' 주장에 "평화 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