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맞아 진행…유럽 분단·통일 현장서 한반도 통일 고민통일교육원장 "세계사 현장 걸으며 평화·통일 공감한 시간"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한 청년 대상 특별 프로그램 '2025 글로벌 통일체험' 참가자들이 지난 17일 독일 베를린 마리엔펠데 긴급수용소를 방문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독일국립통일교육원폴란드분단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 취지 강조…"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이미 사용"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기자의 눈] 북한 선수단의 방한과 '남북 공동응원단'이 남긴 씁쓸함장대비 속에서도 뜨거웠던 남북 축구 응원…"남북관계 더 화창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