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맞아 진행…유럽 분단·통일 현장서 한반도 통일 고민통일교육원장 "세계사 현장 걸으며 평화·통일 공감한 시간"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한 청년 대상 특별 프로그램 '2025 글로벌 통일체험' 참가자들이 지난 17일 독일 베를린 마리엔펠데 긴급수용소를 방문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독일국립통일교육원폴란드분단김예슬 기자 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관련 기사통일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5년 청사진 확립데탕트는 위기였나, 기회였나…유신체제 명분이 된 평화·통일[남북은 그때]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8개 국가 국민들 "북핵은 위협 요인, 남북 통일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