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공동학술회의'탈북민 가족 지원 차원의 '힐링 문화프로그램' 제안도모춘흥 한양대 평화연구소 교수는 16일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공동학술회의'에서 북한이탈주민 위기가구 발굴체계가 위의 사진처럼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김예슬 기자 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관련 기사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농촌 정착 지원 위한 '영농 성공 패키지' 운영'여성 70%' 특성 반영…탈북민 자살 분석 지표 새로 만든다정동영, 권역별 하나센터장과 간담회…"자살 예방 중요"남북하나재단, 설 앞두고 무연고 탈북민 사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