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문매체 38노스, 위성사진 분석…"철거 빠르진 않은 듯"이산가족면회소 부지 곳곳에도 철거 잔해 흩어져유럽 항공우주업체 에어버스가 운영하는 플레이아데스 지구근접물체(NEO)가 지난 5일 위성으로 촬영한 북한 금강산관광지구 이산가족면회소. 부지 곳곳에 건물 철거 잔해가 흩어진 모습이 보인다.(38노스 갈무리).북한 금강산관광지구의 이산가족면회소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이산가족유네스코관광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백두한라협회 10월3일 '한반도 평화 공존 한마당 축제' 개최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