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기준으로 유튜브에 'North korea media archive' 계정을 검색하면 '이 채널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온다.관련 키워드자유아시아방송RFA유튜브대북제재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주한미대사관, 21일 BTS 공연에 "광화문에 대규모 인파 밀집 주의"관련 기사"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