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실질적 결과물 만들려면 인민의 마음속에 들어가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재령군에서 "알곡 증산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경제 선동을 힘있게 벌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간부내부결속인민대중제일주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김정은, 주애 정중앙에 세우고 신년 첫 금수산 궁전 참배[데일리 북한]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北, 대외 전략 침묵하며 전원회의 종료…'당 규약' 손질 예고(종합)'U-17 여자 월드컵 우승' 연일 선전…결산 분배도 지속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