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 오른편으로 딸 주애와 리설주 여사가 나란히 서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금수산태양궁전김정은주애임여익 기자 중동지역 14개 공관·외교부 합동회의…"국민 출국 가능 경로 수시 점검"택시·버스 가리지 않고 'UAE 탈출 러시'…항공길 막혀 육로로 이동관련 기사당 대회 마친 김정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새 지도부 동행북한의 '실세' 최선희는 왜 금수산 궁전 참배에 빠졌나'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이제 '시책 의견'까지 내는 '후계자' 주애…'공식 직함' 부여에 주목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