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 오른편으로 딸 주애와 리설주 여사가 나란히 서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금수산태양궁전김정은주애임여익 기자 "유엔사, 과거엔 먼저 'DMZ 평화적 이용' 추진…정전협정 해석도 달라져"北, 김정은 혁명사상 '문화건설' 강조…9차 당 대회 앞두고 사상 결집관련 기사"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김정은-주애 보통 부녀 사이 아냐…볼 뽀뽀에 北 간부들도 시선 회피"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