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임금 두고 제재 위반 가능성 지적도 주북 러시아 대사관엔 내부 학교 개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엘비라 샤모노바 연해변강(연해주) 정부 부수상 겸 교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연해변강 교육 일꾼(간부) 대표단이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주북 러시아 대사관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NK뉴스러시아북한상호협력RFA주북러시아대사관유민주 기자 NS홈쇼핑, 26일 버버리·구찌 등 FW 명품 특집방송KT알파 기프티쇼, '통합 포인트 상품권' 출시…원하는 상품 골라 쓴다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우크라 다녀온 北, '실전 훈련' 지속…시가지 훈련장 현대화 포착"러시아, 북한에 신형 탄도미사일 KN-30 지원 요구"北이 지운 김정일 아명 '김유라'…1954년 北 잡지서 확인"김밥 잘 마는 北여성 40명 고용하세요"…러 구인시장에 뜬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