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임금 두고 제재 위반 가능성 지적도 주북 러시아 대사관엔 내부 학교 개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엘비라 샤모노바 연해변강(연해주) 정부 부수상 겸 교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연해변강 교육 일꾼(간부) 대표단이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주북 러시아 대사관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NK뉴스러시아북한상호협력RFA주북러시아대사관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北, 군사 능력 불완전…외교적 연대로 '지역 강국' 연출"러시아, 북한에 드론 기술 및 구조 훈련 프로그램 무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