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백신 접종 받지 못한 60만 어린이·임산부 대상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3일(현지시각) 오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공항에 북한 고려항공 여객기가 착륙하고 있다. 2019.4.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유니세프가비백신접종북한보건성북중항공편유민주 기자 "장사 안돼서 내보내는 줄 알았는데"…올해 희망퇴직 '인력 재편' 신호탄추석 연휴 쇼핑 어디서?…유통업계, 먹거리부터 가을 패션까지 '풍성'관련 기사유바이오로직스, 제62회 무역의 날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유니세프 "北 어린이·임신부에 114만회분 이상 백신 접종"국제기구 "북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안했다고 WHO에 보고"유니세프 전 북한 보건담당관 "北, 중국 백신 받을 가능성 높아"북한 코로나19 종식 선언에도…코백스 "백신 지원 준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