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여부는 북한에 달려"…지난 6월도 요청 없어 배정분 취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선언 이튿날인 12일 "국가와 인민의 안녕을 사수하기 위한 비상 방역전을 계속 강화해나가자"라고 촉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19북한코백스백신가비이설 기자 관련 기사"北 어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캐나다 NGO 주장WHO "北, 코로나19 확진자 보고 없어"…'평양 봉쇄'는 지속북한, 3년 연속 유엔 '인도지원 대상국'서 제외…"접근 어려워"반격의 젤렌스키, 노벨평화상도 거머쥘까…내일 오후 6시 발표코백스 "북한, 코로나 백신 지원 요청 없어… 관여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