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창광유치원 등 상류층 어린이들 사이에서 시스루룩 포착 "구속에서 자유로운 주애가 북한 의상 변화 가져오고 있어" 북한 평양의 창광유치원 어린이가 팔이 비치는 옷을 입고 있다. (조선중앙TV 갈무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전위거리 준공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어린이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한국도로공사서비스, 소아암 어린이 지원 위해 헌혈증·치료비 기부北, 신년부터 김정은 '어버이'로 띄우기…결속 위한 '가족 서사' 부각북한도 원격진료 확대…'먼거리 의료봉사'로 1차 의료 강화김정은, 전략순항미사일 발사 참관…"핵무력 강화·발전"[데일리 북한]"산타가 오고 있다"…오늘밤 자정 전 썰매 타고 한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