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벼모 기르기를 알심 있게'란 제목의 기사에서 평안남도 숙천군, 황해남도 은천군, 평양시 순안구역 등 지역의 벼 모 재배 모범 사례를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김정은분주소장회의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