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두 국가 관계 부각 지속북한이 국가의 명칭을 '애국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로 변경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화성지구 2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 축하공연을 재방송하면서 국가의 명칭을 바꿔 표기한 모습. (출처=조선중앙TV) 2024.4.1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김여정 "무인기 사건 사과 안 하면 비례 대응, 빈말 아니다"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도발 의도 없다는 한국 입장 현명…영공침범 반드시 설명해야"(종합)